맥심(지사장 김현식)은 300MHz ∼ 450MHz 범위 내 모든 주파수에서 동작할 수 있는 위상동기루프(PLL) 송신기 ‘MAX7057’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최대 100kbps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으며 보안시스템, 원격제어 등 전력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MAX7057은 2.1V∼3.6V에서 동작하며 송신모드에서 8.4mA 미만의 전류를, 대기모드에서는 1μA 미만의 전류를 소비한다. 또한 -40°C∼+125°C 온도 범위에서 동작한다.
설성인기자 si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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