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상생협력 앞장서겠습니다”
중소기업청은 9일 서울 명동 뱅커스클럽에서 ‘대기업 CEO 초청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구매조건부 기술개발사업에 대한 대기업의 적극 참여를 요청했다. 왼쪽부터 정진행 현대기아차 부사장, 이수호 현대중공업 부사장, 조원국 삼성전자 부사장, 김진수 CJ 사장, 정준양 포스코 사장, 홍석우 중소기업청장, 톰 린톤 LG전자 부사장, 이연구 금호건설 사장, 남영찬 SK텔레콤 부사장, 석위수 볼보그룹코리아 대표.
박지호기자 jihopress@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4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5
삼성전자 노사, 추가 대화 불발…노조 “파업 강행, 6월 이후 협의”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