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전자상거래부문인 11번가(www.11st.co.kr)는 4일과 5일 오전 11시11부터 오후 12시51분까지 총 111분 동안 가전 제품을 할인해 파는 ‘111분 타임세일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타임세일전은 하루 총 7개의 상품 아이템에 한해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현재 타임세일이 적용되는 가전제품으로는 테팔주전자, 만도김치냉장고, 필립스 미니오디오, 코원 D2 DMB, KTF 휴대폰 등이다.
또한, 타임세일 시간을 놓진 고객들을 위해 노트북, 캠코더, 드럼세탁기 등 다양한 특가상품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11번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가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기상품 등에 대한 할인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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