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 전자상거래부문인 11번가(www.11st.co.kr)는 4일과 5일 오전 11시11부터 오후 12시51분까지 총 111분 동안 가전 제품을 할인해 파는 ‘111분 타임세일전’을 연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타임세일전은 하루 총 7개의 상품 아이템에 한해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현재 타임세일이 적용되는 가전제품으로는 테팔주전자, 만도김치냉장고, 필립스 미니오디오, 코원 D2 DMB, KTF 휴대폰 등이다.
또한, 타임세일 시간을 놓진 고객들을 위해 노트북, 캠코더, 드럼세탁기 등 다양한 특가상품도 마련했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11번가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가전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기상품 등에 대한 할인 기획전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네이버·카카오, 태양광 전력 직접 조달…에너지 공급위기 대응
-
2
“거짓말 같은 할인”…유통가, 만우절 마케팅 경쟁 '후끈'
-
3
틱톡, 한국에 750억 베팅…크리에이터 보상 최대 6배
-
4
[카카오 톡쇼핑+] 대세는 '셀프 선물'…달라진 '카톡 선물하기' 소비 트렌드
-
5
오늘의집, 컬리·야놀자 출신 임원 동시 영입…커머스 플랫폼 역량 강화
-
6
투썸플레이스, 보랏빛 트렌드 '우베' 신메뉴 4종 한정 출시
-
7
카카오모빌리티, 자율주행 승부수…R&D 역대 최대
-
8
[이슈플러스]중동 發 '비닐대란' 물류업계 덮치나…포장재 수급 촉각
-
9
[사설] 네·카 IDC 전력조달 모험적 시도 좋다
-
10
[ET톡] 낡은 규제에 갇힌 대형마트 새벽배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