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KBO공식 온라인 야구게임 ‘슬러거(와이즈캣 개발)’에서 베이징 올림픽 야구 국가대표팀의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슬러거는 지난 올림픽 기간 동안 야구대표팀의 선전과 함께 평균 동시접속자가 20%이상 상승하고, 최고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는 등 올림픽 수혜를 받았다.
특히 금메달이 결정된 쿠바와의 결승전 직후 1만 6천명에 육박하는 최고 동시접속자 수를 기록하고, 게시판에는 삼천 개 이상의 우승축하 글이 등록되며 모든 이용자가 대한민국 야구 역사상 첫 금메달의 감동을 함께했다.
이에 슬러거는 금메달 획득을 축하하고 이용자들의 큰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세계최강 한국야구, No.1 진짜야구 슬러거>라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삼성 LCD모니터, 뉴에라 모자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며, 당첨이 되지 않더라도 참가자 모두에게 아이템 교환권을 제공한다.
또한, 올림픽의 열기를 이어가고자 야구 대표팀의 공식 응원가로 알려진 “치고 달려라”를 게임에 배경음악으로 새롭게 추가했다.
아울러 한 달의 휴식기간을 마치고 후기리그에 돌입한 2008 프로야구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슬러거와 공식 제휴 중인 롯데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승패 맞추기 이벤트로 참가 및 승패를 맞춘 유저들에게 게임머니를 증정한다.
한편, 슬러거는 제2의 이대호를 꿈꾸는 야구 꿈나무들의 축제 “제 38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의 공식 후원 업체로 선정되어 야구 꿈나무들을 후원하는 등 야구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상구 사업부장은 “온 국민에게 감동과 희망을 안겨준 야구대표팀 선수단에게 감사 드리며, 많은 사랑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실제 야구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야구발전에 기여하는 대표 온라인 게임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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