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인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한다.
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남동구 고잔동 636번지 일대에 ‘인천종합비즈니스센터’를 착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총 45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비즈니스센터는 지하 2층, 지상 11층에 연면적 2만8007㎡ 규모로 건립된다. 준공 목표는 2010년 6월이다.
이 곳에는 보육시설·전시장·홍보관·중소기업 지원사무실·문화센터·회의실·강당·숙소·식당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 중소기업인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문화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김준배기자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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