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남중수, www.kt.com)와 실버TV(대표 송기석, www.silver-tv.com)는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IT 교육프로그램인 ‘원더풀 IT 세상’ 을 공동 제작, 케이블 채널과 스카이라이프(ch.534), 메가TV를 통해서 방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실버TV를 통해서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방영되며, 메가TV에서는 언제든지 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KT의 IT서포터즈들이 직접 출연해 인터넷 이용법, 휴대폰 활용법, 디지털카메라 사용법, 문서 작성법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내용들을 예능프로그램처럼 쉽고 재미있게 알려준다.
윤경림 KT미디어본부장은 “IT 소외계층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교육기회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IPTV가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좋은 도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 공익에 기여하고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는 방안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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