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회의는 단순히 새롭고 편리한 기술만을 뜻하지 않는다.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 것이 기업의 최대 관심사가 된 상황에서 영상회의는 매우 중요한 에너지 절감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수시로 연락을 취하고 현황을 점검해야 하는 지사나 영업소가 많은 기업, 해외 출장이 잦은 기업은 영상회의 시스템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영상회의 시스템을 갖추면 지방이나 해외출장 비용 절감뿐 아니라 기업의 지역 및 해외망과의 업무 연계를 더 조직화·체계화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스코·폴리콤·HP·기상청·오토데스크 등의 영상회의 시스템 개발과 활용사례 등을 알아봤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6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