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을 앞두고 현대백화점이 아르바이트 인력을 뽑는다.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 별로 40∼50명 내외의 인원과 물류센터 1000여명 등 모두 1600여명의 아르바이트 직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주로 배송업무를 담당하게 될 물류센터의 경우 1000여명 가운데 절반 이상을 30대 주부로 충당할 계획이다. 배송업무는 고객 반응이 좋은 여성 배송을 강화하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올해는 친절한 서비스뿐만 아니라 배송업무 효율도 남자 대학생 못지않은 30대 주부 인력을 집중 채용할 방침이다.
모집인원은 물류센터의 경우 배송업무에 60%, 포장 및 콜센터에 40%로 할당 배치하며 고객 접점인 배송업무에는 20∼30대 여성을 최대한 많이 투입할 방침이다. 아르바이트 접수는 29일부터 9월 13일까지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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