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네트웍스는, 영상 플레이 시점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셋탑박스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해당 장비는 D&P 방식의 VOD 서비스에서 네트워크 다운로드 속도가 영상 비트레이보다 작을 경우 다운로드 받는 영상의 최고 플레이 시점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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