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키아가 탄소섬유와 티타늄 등 첨단 신소재를 사용한 ‘노키아 8800 카본 아르떼’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화면창 아래 금속 부분을 누르면 화면에 시간이 표시되며, 화면부를 올리면 키패드가 나온다. 3G 서비스 기능과 320메가픽셀 화소급의 카메라를 내장했고 화면은 해상도와 시야각이 좋은 OLED로 구성됐다.
가격은 1620달러로 명품 휴대폰을 지향하고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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