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캐주얼 게임 `케로로파이터`가 온라인게임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온미디어는 랭키닷컴 기준 8월 2주차 온라인 게임순위에서 `케로로파이터`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월 7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여일 만에 3위까지 치고 올라온 것.
온미디어 관계자는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만큼 풍부한 스토리와 분명한 캐릭터를 갖추고 있고, 게임 또한 쉬운 게임 조작법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미디어는 ‘케로로 게임 프로젝트’의 후속작인 <케로로 레이싱>과 <케로로 팡팡>도 연속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