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캐주얼 게임 `케로로파이터`가 온라인게임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온미디어는 랭키닷컴 기준 8월 2주차 온라인 게임순위에서 `케로로파이터`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월 7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여일 만에 3위까지 치고 올라온 것.
온미디어 관계자는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만큼 풍부한 스토리와 분명한 캐릭터를 갖추고 있고, 게임 또한 쉬운 게임 조작법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미디어는 ‘케로로 게임 프로젝트’의 후속작인 <케로로 레이싱>과 <케로로 팡팡>도 연속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내년 트라이폴드 후속작 내놓는다… '4+4' 상·하반기 4개 모델씩 출시
-
2
넷마블, 갤럭시Z 폴드8 '세븐나이츠 리버스'·'몬길: 스타다이브' 스페셜 테마 출시
-
3
삼성 갤럭시Z8·워치 사전판매 돌입…내달 7일 정식 출시
-
4
삼성 AI 안경, 아이폰도 연동…갤럭시 생태계로 차별화
-
5
위메이드맥스, '윈드러너 키우기' 국내 양대 마켓 인기 1위 달성
-
6
정재헌 SKT 대표 “AI 인프라, 준비된 기업에 기회…SK하이퍼로 미래 100년 열겠다”
-
7
[체험기] 페이스 메이커 '갤럭시 워치 울트라2'와 달린 런던
-
8
삼성, 갤럭시Z8 3종에 실리콘-카본 첫 적용…S시리즈 확대 검토
-
9
내달부터 알뜰요금제에 첫 QoS 적용…도매대가 협상 시작
-
10
이효리 “배우러 왔으면 수련생…가르치는 건 본인 요가원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