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미디어(대표 김성수)의 캐주얼 게임 `케로로파이터`가 온라인게임 순위 3위에 등극했다.
온미디어는 랭키닷컴 기준 8월 2주차 온라인 게임순위에서 `케로로파이터`가 `던전앤파이터`, `메이플스토리`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월 7일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10여일 만에 3위까지 치고 올라온 것.
온미디어 관계자는 "인기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만큼 풍부한 스토리와 분명한 캐릭터를 갖추고 있고, 게임 또한 쉬운 게임 조작법으로 구성돼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인기의 원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온미디어는 ‘케로로 게임 프로젝트’의 후속작인 <케로로 레이싱>과 <케로로 팡팡>도 연속 출시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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