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퓨처(대표 이정채 www.medi/future.com)는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디지털 엑스레이 유방 영상 진단기기 ‘맘모(모델 브레스티지)’에 대한 품목 허가 승인을 획득, 양산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이 회사는 마모 ‘브레스티지’는 맘모 장비에서 최초의 디지털 엑스레이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 제품은 24X30(㎝) 크기의 패널 디텍터를 장착하고 있으며 1280X1200 해상도를 지니고 있다.
메디퓨처 측은 “디지털 엑스레이 유방 영상 진단기기는 디지털 엑스레이 기술과 의료영상처리기술이 결합한 기술집약적인 첨단의료기기로 현재까지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며 “11월 시카고에서 열리는 RSNA(북미방사선학회)에 마모를 출품, 그 우수성을 널리 알린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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