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코리아(대표 박용진)는 게이머들이 보다 뛰어난 게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AMD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모든 ATI 라데온(Radeon) 그래픽 제품에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를 비롯한 블리자드의 게임들을 번들하기로 합의했다고 13일 발표했다.
또한, 오는 10월 10일과 11일, 미국 에너하임에서 개최되는 전세계 블리자드 사용자들을 위한 최대 이벤트인 ‘블리즈컨(BlizzCon) 2008’ 의 그래픽 분야 단독 후원업체인 AMD는 블리즈컨에 설치되는 모든 게임 PC에 ATI 라데온 HD 4800 시리즈를 탑재, 게이머들에게 이례적인 그래픽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AMD측은 이번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의 협력 역시, 소비자들이 고화질 고성능 게임에 적합한 시스템과 주변기기들을 구매하고 기술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자 AMD가 최근 발표한 AMD GAME! 캠페인과 같은 맥락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5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AI 기본법 시대…데이터스트림즈, 데이터 리니지 기반 AI 거버넌스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