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뱅크(대표 정용관 www.3ibank.com)는 미국 온라인 백업서비스업체 카보나이트의 개인 및 소호(SOHO)용 백업서비스를 국내에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일반 PC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온라인상에서 자동으로 데이터를 백업해주는 것이다. 카보나이트는 전세계 100여개국에서 25억개 파일에 대한 백업서비스를 제공중이다.
아이뱅크는 한국 카보나이트 서비스 사이트(www.carbonite.co.kr)를 통해 이달 말까지 한달간 트라이얼버전을 무료로 제공한다. 유료 서비스 요금은 1년 4만9500원, 2년 8만9100원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
SW 많이 본 뉴스
-
1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2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3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4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서울 시내버스 16일 멈춘다…시민 10명 중 8명 파업 반대
-
10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