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라클(대표 표삼수 www.oracle.com/kr )은 현대제철(대표 박승하 /www.hyundai-steel.com)에 기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확대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제철은 경영 혁신 및 핵심 역량 강화를 위해 오라클 재무/인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Oracle Cost Management(오라클 코스트 매니지먼트)를 신규 도입한다.
현대제철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의 고도화 및 확대 도입을 통해 일 마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원가정보의 신속한 확보와 수익성 분석 체계 확립이 가능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이를 통해 사전원가 관리가 가능해져 신속한 경영을 달성하고 원가발생요소 책임이 명확해져 책임 경영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제철 ERP 프로젝트는 내년 10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구축에는 원가 전문 협력사인 밸류앤트러스트가 참여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