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지역신용보증재단, 기업은행과 연계해 12일부터 3000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네트워크론’을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소상공인 네트워크론은 기업은행에 신용카드가맹점 결제계좌를 보유한 소상공인이 카드매출액을 기준으로 지역신보의 신용보증을 받아 기업은행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뒤 카드매출대금으로 이를 상환하는 제도다.1인당 최고 4억원까지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대출금리는 시중금리보다 최고 2.7%p 낮게 책정됐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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