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 컨설팅 구축업체 클라우드나인(대표 신성원 www.cloud9.co.kr)은 ‘팀인터페이스’ 및 ‘헤이그룹’ 등과 인터넷 전문은행 추진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인터넷 전문은행이란 기존의 은행들이 지점 등과 같은 오프라인 대 고객 접점 채널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데에 반해, 인터넷 채널을 기본으로 운영되는 새로운 개념의 금융 사업자이다.
클라우드나인은 인터넷 전문은행의 컨설팅 구축 업체로서 여러 산업의 사업자들로부터 인터넷 전문은행에 관한 많은 문의를 받고 있으며, 이와 함께 컨설팅·기술적 요소들의 정비, 웹 구축을 위한 제반 요소의 재정비 등을 통해 본격적으로 본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클라우드나인은 UI전문 컨설팅 업체인 팀인터페이스와 제휴를 맺고 인터넷 전문은행이나 차세대 인터넷 뱅킹의 사용성 향상과 차세대 UI표준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또 글로벌 HR컨설팅 업체인 헤이그룹과 제휴를 맺고 인터넷 전문은행의 조직 구조에 관한 컨설팅 및 내부 성과 평가 지표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6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7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