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조 신, www.hanaro.com)은 ‘2008 베이징 올림픽’ 개막을 맞아 20일까지 하나TV에서 ‘올림픽 특집관’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특집관은 개최국인 중국의 문화와 베이징 올림픽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어 있다.
하나로텔레콤은 하나TV ‘올림픽 특집관’에서 ‘올림픽의 땀과 눈물’ ‘역대 그랜드 올림픽 오프닝’ ‘올림픽 감동의 순간’ ‘스포츠 영웅과 그들의 승리’ ‘평화의 올림픽 정신’ 등 스포츠 다큐멘터리와 ‘2008 베이징 올림픽’의 주경기장, 마스코트, 보안, 자원봉사자, 편의시설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상영한다.
김윤호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실장은 “베이징 올림픽에 지구촌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하나TV를 통해 올림픽에 대한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게 됐다”며 “방학을 맞은 자녀와 함께 올림픽의 의미를 되새기고 집에서도 손쉽게 올림픽 정보를 얻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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