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대열차 공간화상시스템 및 객실화상 시스템 솔루션사업에 진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사업규모는 약 1천억원 이상이며 3년간의 사업기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사업은 지하철, 도시철도, 한국철도공사 등의 화상 시스템 설치에 따른 솔루션 제공사업이 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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