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2년 국내 무선 랜(LAN) 시장이 1016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7일 한국IDC의 ‘한국 무선랜 장비 시장 분석 및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615억원 규모인 국내 무선 랜 시장이 2012년 1060억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한국IDC 측은 “무선 랜이 일반 기업에서 유선 랜의 보완재가 아닌 대체재로 인식되면서 보편적인 인터넷 접속(액세스) 기술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예측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