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방송 등 실시간방송을 포함한 IPTV를 10월경이면 시청할 수 있을 전망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7일 열린 제24차 회의에서 8월28부턴 8원29일까지 IPTV 제공사업자 허가신청서를 접수, 9월2일부터 9월5일까지 허가심사를 진행한 후, 9월 초순 IPTV 제공사업자를 선정하는 내용의『IPTV 제공사업 허가기본계획』을 심의․의결했다.
IPTV 제공사업 허가심사는 방송통신 등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허가신청법인이 제출한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방송의 공적책임․공정성․공익성의 실현가능성 등 6개 심사사항을 평가한다.
평가결과, 각 심사사항별로 100분의 60 이상, 총점은 100분의 70 이상을 획득한 경우에 허가대상법인으로 선정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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