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전문업체 케이엘넷(대표 박정천)은 국립해양조사원과 8억원 규모의 ‘종합해양정보시스템(TOIS)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국내 관할 해역을 측량해 얻은 자료를 해양지리정보체계로 발전시키자는 차원에서 해양공간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하는 작업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해양공간정보DB 구축 및 관리시스템 개발 △해양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 기능 개발 △해양관측자료 통합체계 구축 및 웹서비스 시간 단축 △홈페이지 웹서비스 고도화 △지리정보시스템 기반의 속성정보 활용방안 제시 등이다.
박정천 케이엘넷 사장은 “해양공간정보시스템 구축 1차 사업부터 2006년과 지난해 해양공간정보시스템 고도화 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공로로 이번 사업을 수주했다”며 “해양정보사업과 관련해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21일까지 '푸드페스타'…신선식품 할인
-
2
잭 다니엘스, 10년 숙성 위스키 '배치 5' 한정 출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파리바게뜨, 가을 맞아 치즈 베이커리 5종 출시
-
7
카카오 제2데이터센터 착공 밀린다…왕숙 산단 지연에 신임시장은 재검토까지
-
8
맘스터치, 추억의 '햄치즈휠렛버거' 재출시…신제품도 선보여
-
9
올리브영, '배송준비중 취소 불가' 물류 관행 깼다…고객 문의 90% 감소
-
10
뚜레쥬르, 호박·흑임자·고구마 활용 가을 간식빵 5종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