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4시 50분부터 6시 10분까지 약 1시간 20분 동안 서울 일부·대전·인천·광주 등에서 LG텔레콤 이동전화 고객들의 통화 성공률이 떨어지는 장애가 발생했다.
서울 가산동 네트워크센터 신호교환기에 연결된 라우터 장비 이상으로 발생했다는 게 LG텔레콤 측 설명이다.
LG텔레콤 측은 이날 “현장 조치를 통해 복구를 완료했다”면서 “불편을 겪은 고객들에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은용기자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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