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의 모바일게임 히트작 4종이 중국 땅을 밟는다.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의 흥행 게임 4종을 북경원락원과기(北京元乐源科技)를 통해 중국 시장에 서비스 하기로 계약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중국으로 서비스되는 모바일게임은 ‘액션삼국지’, ‘버스트랠리’, ‘물가에돌튕기기3’, ‘절묘한타이밍’ 등 4종으로 중국 China Mobile(차이나모바일)과 Tencent(텐센트)에 선보이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