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아너스 클럽(Honor’s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수 직원 30명을 선발해 8일까지 두바이 해외 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직원들은 코오롱아이넷의 두바이 합작투자법인 ‘인텔리전트 커뮤니티즈 코오롱(Intelligent Communities Kolon)’을 방문해 글로벌 무대에서 무역과 IT 합작의 시너지로 이루어낸 결과물을 확인할 계획이다.
허정윤기자 jyhu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4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7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8
[테크 차이나·기고] 중국은 모델이 아니라 '스택'을 판다
-
9
[부음]문종욱(엘솔루 대표이사)씨 모친상
-
10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