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아이넷(대표 변보경)은 ‘아너스 클럽(Honor’s Club)’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우수 직원 30명을 선발해 8일까지 두바이 해외 연수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직원들은 코오롱아이넷의 두바이 합작투자법인 ‘인텔리전트 커뮤니티즈 코오롱(Intelligent Communities Kolon)’을 방문해 글로벌 무대에서 무역과 IT 합작의 시너지로 이루어낸 결과물을 확인할 계획이다.
허정윤기자 jy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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