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선전을 기원합니다”

Photo Image

 롯데홈쇼핑과 아름다운재단은 4일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센터에서 다문화가정과 롯데홈쇼핑 임직원 자원봉사자 80명으로 구성된 2008 베이징 올림픽 다문화응원단 ‘희망찬家’ 출범식을 가졌다. ‘더 큰 대한민국, 모두가 행복한 다문화 사회’를 취지로 구성된 응원단이 출범식에서 적색과 청색 유니폼을 입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