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콤(대표 김대연·문용식)이 최근 한달 동안 10개 금융기관의 침입방지시스템(IPS) 도입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나우콤은 4일 신협, 현대해상, LIG투자증권, 교보보험심사, 세람저축은행, 신라저축은행, 토러스증권 등에 ‘스나이퍼IPS’를 공급한다.
이미 오래 전부터 나우콤 IPS를 이용했던 신협과 현대해상은 이번 추가 도입을 통해 IPS 적용 대상 구간을 확대한다.
한편, 이번에 나우콤 IPS를 도입하는 금융기관은 신협, 현대해상, LIG투자증권, 교보보험심사, 세람저축은행, 신라저축은행, 토러스증권, 나이스신용정보, 외환선물, 하나금융공인전자문서보관소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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