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토즈소프트가 2004년 이후 분기 단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엑토즈소프트는 올해 2분기 196억원의 매출과 27억원의 영업이익, 19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81%, 영업이익은 130%, 당기순이익은 23%로 늘어난 수치며, 2004년 이후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 기록이다.
엑토즈소프트는 `미르의 전설 2`, `라테일` 등 주요 게임의 해외매출이 증가하며 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전국서 5G SA망 테스트…상용화 채비
-
2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3
SK텔레콤, 16년된 LTE망 현대화 프로젝트 가동…AI 자율운용 기반 확보
-
4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5
[사설] 새 네이버 AI 모델, AI G3 전략 될 수 있다
-
6
갤럭시 배터리 용량 2배…中 아너, 'X80 프로 맥스' 공개
-
7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8
[人사이트]김태윤 SKT 파운데이션 모델 담당 “국민·산업 혁신 이어 AI주권 확립 마중물 될 것”
-
9
G-드래곤 '피스마이너스원'에 토이 스토리…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
-
10
[전파칼럼] 드론·AI 전쟁시대, 레이더의 진화 방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