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유선방송사업자(S0)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가 1일 건전한 유료방송시장 발전을 위해 공정 경쟁 환경을 조성하자는 뜻을 담아 ‘케이블TV 공동 자정 협약’을 추진하기로 했다.
관련 사업자들은 자율적으로 △플랫폼사업자(SO)의 우월적 지위를 남용한 불공정 마케팅을 근절하고 △SO와 PP간 프로그램 공급계약을 표준계약서로 구성하며 △공정경쟁 자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실사기구를 구성할 계획이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이 같은 움직임에 맞춰 △플랫폼사업자 이용약관심사 △유료방송 이용요금 승인심사 △재허가 대상 사업자 현장실사 등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 방송법에 금지행위 규정을 도입하고, 조사·제제 근거도 마련하기로 했다.
이은용기자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