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30일 대만법인 YNK타이완이 다중온라인롤플레잉게임(MMORPG) ‘카르페디엠’과 온라인액션게임 ‘티크루’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서비스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카르페디엠은 지앤아이소프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가 국내 서비스중이며 티크루는 미지아이엔지가 개발하고 다조인이 국내 판권을 갖고 있다. YNK타이완은 대만 지역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하기 위해 상반기부터 국내 게임을 테스트한 결과 이들 업체와 계약을 맺었다고 설명했다. YNK타이완은 이르면 내달 티크루의 대만 서비스를 시작하며 카르페디엠 또한 3분기 중 대만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장동준기자 djja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3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7
단독방미통위, 홈쇼핑 규제 대거 푼다…중기 편성 유연화·전용 T커머스 추진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김정관 산업부 장관, 삼성전자 파업 수순에 “긴급조정권' 시사… “파업만은 막아야”
-
10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