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정성립 www.disc.co.kr)은 한국토지공사가 주관하는 ‘대전서남부 u시티 구축 실시설계용역’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우정보시스템이 u시티 사업 관련해서 주관사업자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시설계 사업 기간은 총 30개월이며 본 사업은 내년 8월 사업자를 선정해 진행된다.
이 회사는 지난해 7월 u시티 사업에 출사표를 던진 이래 성남 남판교 u시티 실시설계, 광교 u시티 실시설계 및 구축사업, u세종 건설을 위한 1단계 실시설계, 송도 u시티 홍보체험관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사업 등에 이어 이번 대전서남부 u시티 실시설계 사업까지 국내 이슈가 되는 u시티 사업에 모두 참여하는 성과를 올리게 됐다.
대우정보시스템은 u시티 사업을 위해 전문 인력을 확보하고, u시티 통합플랫폼을 개발 완료한 데 이어 현장중심의 u시티 구축 방법론 등을 확보해왔다.
영업 1본부의 이상렬 전무는 “이번 수주로 대우정보시스템은 명실상부한 u시티 전문기업으로서의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며 “향후 해외 u시티 사업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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