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그룹의 IT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이스타아이티(대표 김남기)는 KIC그룹의 IDC구축 및 신생 항공사인 이스타 항공(대표 양해구)의 항공 전산시스템 구축 사업파트너로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IC 그룹을 위한 신규 IDC 구축과 병행해 이뤄지는 항공전산시스템의 구축은 2008년 11월 첫 취항을 준비하고 있는 이스타항공의 안전성을 중심으로 설계될 예정이며, 미래 사업확장에 대비해 선진 시스템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 이스타아이티 시스템 구축에는 IBM의 통합서버 8대, 개발 서버, ERP 서버, 각각 1대, 웹서버 3대 등 총 22억원 가량의 시스템이 IDC와 전산센터에 나눠 공급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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