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C 그룹의 IT 시스템 구축 및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이스타아이티(대표 김남기)는 KIC그룹의 IDC구축 및 신생 항공사인 이스타 항공(대표 양해구)의 항공 전산시스템 구축 사업파트너로 현대정보기술(대표 이영희)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KIC 그룹을 위한 신규 IDC 구축과 병행해 이뤄지는 항공전산시스템의 구축은 2008년 11월 첫 취항을 준비하고 있는 이스타항공의 안전성을 중심으로 설계될 예정이며, 미래 사업확장에 대비해 선진 시스템으로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 이스타아이티 시스템 구축에는 IBM의 통합서버 8대, 개발 서버, ERP 서버, 각각 1대, 웹서버 3대 등 총 22억원 가량의 시스템이 IDC와 전산센터에 나눠 공급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9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