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자사 북미용 수출제품 ‘솔루스 KR21’이 미국 최대 온라인 판매업체인 타이어랙에서 실시한 상반기 소비자 만족도 조사에서 사계절 일반 주행용 타이어 부문 1위에 올랐다고 28일 밝혔다.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타이어랙은 소비자와 홈페이지 방문객을 대상으로 총 27개 제품에 대해 승차감과 재구매 의사, 주행안정성, 제동력 등 12개 분야를 평가했다. 평가 결과 금호타이어는 브리지스톤과 굿이어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타이어랙은 ‘솔루스 KR21’에 대해 승차감과 소음 등 측면에서 쿠페와 세단, 미니밴 운전자들의 욕구를 모두 만족시킨 타이어라고 평가했다.
금호타이어 측은 “올해 3월 미국 조지아주 공장을 세우고 포드와 신차용 타이어 공급계약을 성사시키는 등 북미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는 그간의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BYD 전기차 공세… 국산차 안방 방어 '흔들'
-
2
[카&테크] 자동차 브레이크의 진화…HL만도 IDB가 여는 '소프트웨어 제동'의 미래
-
3
[신차 드라이브]파격적 변화와 부드러운 주행질감…현대차 AI 탑재한 '더 뉴 그랜저'
-
4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5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6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7
[클릭! 이 차]“롤스로이스 전동화 미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 시리즈II'
-
8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9
한성자동차,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 오픈
-
10
티맵, 이용자 방문기록 한눈에 보는 '이동로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