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유비쿼터스 산업의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23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속초 호텔설악파크에서 ‘제1회 유비쿼터스 융합기술(UCT 2008) 워크숍 및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지경부를 비롯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 등 연구기관과 KT, 삼성전자, 현대중공업 등 산업계와 성균관대, 연세대, 고려대 등 학계 인사 3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 기간중 u건설·u자동차 등 주요 유비쿼터스 기술 관련 논문이 발표되며 유비쿼터스 융합산업에 대한 기술·시장 동향과 발전전략 등이 소개된다.
지경부는 이번 행사에서 나온 내용을 근간으로 ‘뉴IT 전략’의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류경동기자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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