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베니트(대표 변보경·조영천 www.kolonbenit.com)는 일본 상하수도 운영 전문회사 니혼헬스(대표 사사카키바라 히데아키 www.hels.co.jp)와 수자원 IT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코오롱베니트는 지난해 신설한 환경IT사업팀을 중심으로 수자원 관련 IT 노하우를 니혼헬스에 전하고, 니혼헬스는 상하수도 운영 기술력을 코오롱베니트와 공유한다. 니혼헬스는 지난 1953년 창립 이후 일본 전역에서 1200여개 상하수도 시설을 관리해온 상하수도 운영업체다.
코오롱베니트는 니혼헬스와 함께 국내 시장뿐 아니라 해외 환경 IT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조영천 코오롱베니트 대표는 “상하수도는 국민 생활과 직결되는 부분으로 첨단 관리기술과 운영 노하우의 중요성이 큰 분야”라며 “니혼헬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앞으로 환경과 IT가 융합된 환경IT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과학 많이 본 뉴스
-
1
한미 JVM, 프랑스·이탈리아 영업 한미약품 이관…현지 병원시장 '정조준'
-
2
KIST, '영 펠로우' 3人 선정...미래 국가대표 연구자 양성 나서
-
3
생명연, 대장암 '항암제 내성' 극복 新 치료전략 제시
-
4
신약·배터리·원전까지 AI가 연구한다……6대 전략기술 특화 모델 개발
-
5
도수치료 회당 4만원대로 묶인다…주 2회·연간 15회로 제한
-
6
삼성바이오 '쟁의 금지' 항고심 5日 첫 심문…'연속공정' 중요성 인정 주목
-
7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소각 최종 반영…“기업가치 제고 가속”
-
8
'리브리반트' 첫 급여권 진입…렉라자 병용요법 재도전 주목
-
9
ETRI·성균관대와 '안전성·고에너지밀도' 모두 잡은 수계 아연이온전지 기술 개발
-
10
[포토] 2045 과학기술 프론티어 전략위원회 출범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