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공식 후원사 삼성전자가 중국 올림픽국가대표팀을 후원하기로 하고, 중국 올림픽국가대표단 전체에 올림픽 휴대폰을 전달했다.
이번에 삼성전자가 기증한 휴대폰(G618)은 다양한 올림픽 컬러링과 이미지 등을 내장하고 있는 올림픽폰으로써 중국 올림픽국가대표단 공식 휴대폰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으로 삼성전자는 중국국가대표들의 사진을 활용해 광고나 POP 등을 제작할 수 있으며, 올림픽 기간 중 금메달을 딴 중국 국가대표선수들이 삼성의 홍보관을 방문해 사인회 등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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