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미국 페레그린반도체와 전략적 파운드리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페레그린반도체는 RF CMOS 및 혼성신호 통신칩 분야 선도회사다.
매그나칩은 이 협약으로 페레그린이 휴대폰용 고성능 안테나 스위치를 양산하기 위해 확보한 울트라 CMOS 실리콘사파이어 제조 특허기술을 이전받게 됐다.
이찬희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 사업본부장(부사장)은 “공동 기술개발로 페레그린은 자사제품 성능 향상을 도모하고 매그나칩은 특화된 공정기술과 생산전문성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