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나칩반도체(대표 박상호)는 미국 페레그린반도체와 전략적 파운드리 협약을 맺었다고 20일 밝혔다.
페레그린반도체는 RF CMOS 및 혼성신호 통신칩 분야 선도회사다.
매그나칩은 이 협약으로 페레그린이 휴대폰용 고성능 안테나 스위치를 양산하기 위해 확보한 울트라 CMOS 실리콘사파이어 제조 특허기술을 이전받게 됐다.
이찬희 매그나칩반도체 파운드리 사업본부장(부사장)은 “공동 기술개발로 페레그린은 자사제품 성능 향상을 도모하고 매그나칩은 특화된 공정기술과 생산전문성을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설성인기자 siseol@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