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 이하 의협)는 청구소프트웨어(전자차트)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드뱅크-브레인컨설팅’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의협은 제안설명회에서 업체별 사업 제안 내용을 평가한 결과, 메드뱅크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의협은 이에 앞서 경쟁 입찰을 진행했으나 참가 업체들이 제안요청서(RFP) 요건을 맞추지 못해 유찰, 이번에 다시 경쟁입찰을 진행했다.
의협은 메디뱅크컨소시엄이 개발한 청구소프트웨어를 회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유지 보수 비용을 최소화해 의료기관의 운영비용을 감소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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