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회장 주수호, 이하 의협)는 청구소프트웨어(전자차트) 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메드뱅크-브레인컨설팅’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의협은 제안설명회에서 업체별 사업 제안 내용을 평가한 결과, 메드뱅크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의협은 이에 앞서 경쟁 입찰을 진행했으나 참가 업체들이 제안요청서(RFP) 요건을 맞추지 못해 유찰, 이번에 다시 경쟁입찰을 진행했다.
의협은 메디뱅크컨소시엄이 개발한 청구소프트웨어를 회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유지 보수 비용을 최소화해 의료기관의 운영비용을 감소할 계획이다.
안수민기자 smah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