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보험설계사(FC)가 인터넷상에서 고객과 일대일로 원격 상담을 해주는 ‘웹 앤드 콜(Web & Call) 시스템’을 금융권 최초로 구축해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시스템은 고객 PC를 통해 설계사로부터 보험료 계산, 보장자산 규모 확인 등 보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생명은 우선 상담만 가능하지만 앞으로 청약(계약)기능까지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삼성생명 홈페이지(www.samsunglife.com)에 접속하면 된다. 회사측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상담받을 수 있고 PC에 익숙한 2030세대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김준배기자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