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베디드 SW 및 시스템 개발자를 위한 제 8회 임베디드 클럽이 지난 15일 저녁 강남역 부근의 비어플러스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임베디드 클럽에서는 지식경제부 김병수과장, 비트컴퓨터 전진옥 사장,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정국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발자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참석자들간의 고민과 해결책이 논의됐다. 임베디드 클럽은 임베디드 SW 및 시스템 개발자들의 휴먼 네트워크 구성을 위해 2003년부터 매년 1∼2회씩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임베디드SW산업협의회(회장 유인경)가 개최해왔다.
유형준기자, hjyoo@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5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6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7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8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9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10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