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오는 21일부터 8월 8일까지 전국 BMW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BMW 구형 7시리즈 모델을 위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리프레시’캠페인은 연식이 오래된 BMW 7시리즈 차량을 보유한 고객에게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 차량의 성능과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최초 등록일 기준으로 2002년 12월 31일 이전 등록된 7시리즈 차량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행사 기간 중 서비스센터 방문 시 BMW컴퓨터 진단 장비에 의한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
유상 수리가 필요한 고객에게는 수리비 20% 할인을 비롯해 엔진오일 50% 할인권, 라이프 스타일 제품 20% 할인권을 제공한다.
또 같은 기간 BMW 오리지널 카 액세서리와 LCI 패키지를 20% 할인해준다. 윤대원기자 yun1972@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테슬라·BYD 전기차 공세… 국산차 안방 방어 '흔들'
-
2
[카&테크] 자동차 브레이크의 진화…HL만도 IDB가 여는 '소프트웨어 제동'의 미래
-
3
[신차 드라이브]파격적 변화와 부드러운 주행질감…현대차 AI 탑재한 '더 뉴 그랜저'
-
4
현대차, '아틀라스' 축구 기술 '라보나 킥' 훈련법 공개
-
5
지커, 7X 사전예약 시작…판매가 5299만원부터
-
6
볼보코리아, '스웨덴의 날'서 신형 전기세단 'ES90' 첫선
-
7
[클릭! 이 차]“롤스로이스 전동화 미래”…전기 슈퍼 쿠페 '스펙터 시리즈II'
-
8
우진산전, 美 LA 메트로 개량 차량 연말 선적
-
9
한성자동차, '중고차 공개 입찰 플랫폼' 오픈
-
10
티맵, 이용자 방문기록 한눈에 보는 '이동로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