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DDoS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돼온 금융ISAC(정보공유분석센터)의 DDoS 방어 시스템의 공급업체로 시스코시스템즈가 냑점된 것으로 10일 확인됐다.
이는 시스코 장비를 들고 들어간 LG엔시스가 최종 시스템 구축업체로 선정된데 따른 것이다.
이번 금융 ISAC에 공급될 DDoS 장비 규모는 총 28대다.
한편 LG엔시스는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이르면 9월 말경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