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복수방송채널사용사업자(MPP) 온미디어(대표 김성수)가 애니메이션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극장판 ‘케로로 더 무비·사진’ 극장 배급에 착수한다.
‘케로로 더 무비’는 온미디어 계열 투니버스를 통해 방송되고 있는 ‘개구리 중사 케로로’의 세번째 극장판이다.
‘케로로 더 무비’는 8월 7일부터 전국 롯데시네마 40개관에서 일제히 개봉될 예정이다.
온미디어 장진원 본부장은 “지난 15여년간 축적한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 경쟁력 및 타깃 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캐주얼 대전액션게임 ‘케로로파이터’를 출시, 온라인 비즈니스에 진출한 온미디어는 기존 케이블TV를 넘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시청자 및 네티즌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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