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사장 직무대행 문호)는 오는 31일까지 지식경제부와 공동으로 최대수요전력 맞추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름철 최대수요전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고유가 시대의 에너지 절감 의식을 높이자는 취지다. 일정 기간 동안에 전력수요가 가장 많았을 때의 전력을 그 기간의 ‘최대수요전력’이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냉방수요로 인해 여름철(7∼8월) 기온이 가장 높은 낮 시간(오후 12시∼15시)에 최대수요전력이 많이 발생한다.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한전 홈페이지나 수요관리 홈페이지에 ‘피크 00,000MW, 피크일자 0월00일’라고 입력하면 1등 50만원 등 40명을 선정해 수상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kepco.co.kr/cyber나 www.kepco.co.kr/dsm를 참조하면 된다.
최순욱기자 choi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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