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경테크놀로지스(대표 유강로)의 빌립이 현대카드와 ‘슈퍼세이브(Super Save)’ 제휴를 맺고, 제품 구입시 최대 50만원까지 현금 대신 포인트로 상환하는 서비스를 진행한다.
슈퍼세이브 서비스는 전국 200여개의 대리점에서 현대카드로 빌립 제품을 구매할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세이브하여, 정해진 기간 동안 쌓는 포인트로 상환하는 할부금융서비스이다.
70만원 이상 구매할 시 50만원이, 50만원 이상일 경우 35만원, 30만원 이상일 시 23만원, 20만원 이상일 경우 14만원의 세이브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세이브 금액에 따라 15개월부터 36개월까지 신용카드를 사용하면서 쌓였던 포인트로 제품금액을 결제하면 된다.
이번 서비스는 빌립의 모든 제품에 반영되는 서비스로 현대카드 소지자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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