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내비게이션의 소비자가를 인하했다.
고사양을 갖춘 ‘아이나비’가 가격을 낮춤에 따라 내비게이션 업계에 가격 인하 경쟁이 시작될 지 주목된다.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1일 ‘아이나비 K2’, ‘아이나비 ES100’, ‘아이나비 ES200’의 소비자가를 인하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나비 K2’는 54만 9000원에서 49만 9000원, ‘아이나비 ES100’와 ‘아이나비 ES200’은 2GB 기준 39만 9000원에서 36만 9000원으로 각각 인하된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하도록 유도하기 위해 가격을 인하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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