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프리트(대표 이창석 www.in-sprit.com)는 LGT와 총 32억7000만 원 규모의 시스템 개선 작업을 위한 솔루션 및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능망 및 핵심망 솔루션에 관한 사업으로, 지난 2월과 4월 KTF에 지능형 네트워크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네트워크 솔루션 분야에서 더욱 확고한 입지를 다지게 됐다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지능망·핵심망 네크워크 솔루션은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핵심 인프라로, 신규 네트워크와 서비스 도입과 가입자 증가 등에 따른 고도화 및 증설이 필수적인 분야다. 이 때문에 시장 선점과 선행 기술 연구 개발 및 기술 지원 역량에 따른 지속적인 사업 확대가 기대되는 사업 분야다.
문보경기자 okm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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