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가 ‘그린(green) EMC, 세이브(save) EMC’ 슬로건을 내걸고 1회용 종이컵 없애기, 프린트 용지 재활용 등의 그린오피스 캠페인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이 회사 직원들이 종이컵 대신 친환경을 상징하는 녹색 머그컵으로 음료를 마시고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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