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수스(kr.asus.com)가 30일 새로운 2세대 Eee PC인 Eee PC 901과 Eee PC 1000H를 발표 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2세대 Eee PC는 총 두가지 모델로 12GB의 SSD, 23cm(8.9형) LCD를 탑재한 Eee PC 901, 80GB의 하드디스크, 25cm(10형) LCD를 탑재한 Eee PC 1000H로 두 모델 모두 이동형 기기에 적합한 CPU로 평가받고 있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다.
또한 두 모델 모두 6셀 배터리를 장착해 모델에 따라 최대 7~8시간 사용이 가능해 한번 충전으로 하루 종일 사용이 가능하다.
아수스 Eee PC 901과 1000H는 7월부터 한국 공식 유통사인 LG상사 및 디지털그린텍에 의해 판매되며, 아수스 로얄 클럽의 국내 1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아수스코리아는 7월 중 새로운 Eee PC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와 로드쇼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