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중수 KT 사장이 국내 주요 기간통신사업자로 구성된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 회장에 재선임됐다.
통신사업자연합회는 27일 9개 통신업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 총회를 열어 제 6대 회장에 KT 남중수 사장을 선임했다. 남 사장은 지난 2005년 8월 KT 사장에 취임한 후 통신사업자연합회 회장직을 맡아 왔다.
또 부회장에는 SK텔레콤 김신배 사장이, 감사에는 LG텔레콤 정일재 사장이 각각 선임됐다.
새 회장단의 임기는 오는 2010년까지다.


















